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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응원 쌀화환은 이상우 아시아팬클럽 상우월드의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4개국 팬들이 1.1톤을 보내왔고, 이상우 팬사이트 '캐비어'에서는 연탄드리미화환 1000장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응원하며 이상우를 열렬히 응원했다.
이상우 응원 드리미 쌀화환 1.1톤은 이상우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연탄드리미화환의 연탄 1000장 역시 이상우가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에너지빈곤층에게 겨울 난방용으로 기부된다. 연탄 1000장은 10 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최근 연탄 기부량이 줄어 에너지빈곤층의 난방문제가 대두되면서 연탄드리미화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타 응원을 통해 사랑의 쌀을 기부하던 팬덤문화가 추운 겨울 에너지빈곤층의 난방을 걱정해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연탄 기부로 까지 이어져 기부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우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해 10월 SBS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에도 860kg의 쌀드리미화환을 보내와 이상우가 지정한 독거노인지원단체에 기부했었다.
MBC '신들의 만찬'은 한국 궁중음식의 메카 격인 가상의 한식당 '아리랑'을 배경으로 절대 미각을 지닌 준영(성유리)과 노력형 미각의 소유자 인주(서현진)의 승부를 그린 이야기로, 이상우는 도윤역으로 열연한다. 오는 4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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