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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보육원에 버려져야만 했던 이유, 아버지의 사망 사실 등을 알아내며 혼란에 빠지게 된 호태(송일국 분)가 드디어 자신의 이름까지 찾아내며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기게 되는 것.
오늘(1일) 밤 방송되는 <발효가족> 17회에서는 아버지 '고선우'의 이름을 바탕으로 안개에 싸여있던 자신의 잃어버린 과거를 하나하나 찾아내 가는 호태의 모습을 담는다.
이제껏 다른 모든 사실을 기억했는데도 자신의 진짜 이름만은 생각해내지 못했던 호태가 자신의 이름까지 알아내며 흩어져 있던 과거의 퍼즐을 맞춘다.
보육원 원장의 세뇌교육으로 이름을 잊어버리고 '기호태'로 살아와야만 했던 그는 본인의 과거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힌트인 '이름'을 알고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어, 강산(박진희 분)의 아버지 기찬(강신일 분)이 왜 지금에서야 호태의 행방을 찾아 나선 건지, 호태의 아버지와 우태복(유연수 분)이 죽인 고상득이라는 인물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등도 밝혀지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현숙(정애리 분)이 이기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용한 사람이 기찬을 찾아내며 현숙과 기찬이 만나 모든 사실이 밝혀질까 기대를 높이게 된다.
호태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그가 왜 이때껏 '기호태'로 살아가야 했는지, 꽁꽁 닫혀 있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며 그 비밀이 밝혀지게 될 <발효가족> 17회는 오늘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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