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당신뿐이야’ 발랄여신 한혜린, 22인치 개미허리 화보 공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발랄여신’ 한혜린이 22인치 개미허리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KBS 1TV 일일극 ‘당신뿐이야’(극본 최민기, 연출 진형욱)에서 나무궁화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한혜린은 대세 아이유의 바통을 이어받아 영 아티스틱 캐주얼 브랜드 예스비(y'sb)의 2012년 전속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봄을 주제로 한혜린의 발랄여신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콘셉트로 촬영됐다. 이 과정에서 한혜린의 허리 사이즈가 22인치인데도 이기적인 볼륨을 가진 몸매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여성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촬영을 진행한 한 관계자는 “깜찍하고 발랄한 외모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개미허리 라인에 볼륨있는 몸매를 갖고 있어 적잖이 놀랐다. ‘개미허리 종결자’라고 부를 정도였다. 여성 스태프들이 많이 부러워했다”고 전했다.
 
한혜린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명품 몸매로 모든 의상을 거뜬히 소화해낸 것은 물론, 특유의 깜찍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다채로운 화보를 만들어내며, 강추위를 무색케하는 봄 냄새를 물씬 풍겼다.
 
한혜린은 여성 의류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광고계에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철없는 행동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승화시킨 나무궁화 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이와 같은 훈훈한 호감형 이미지가 광고주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드라마 ‘신기생뎐’과 ‘당신뿐이야’에서의 열연으로 브라운관을 수놓았던 한혜린은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해 88년생 용띠스타로 특별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광고계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며 파죽지세의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