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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등포 이마트에 갔다가 발견했네요. 달인도 울린 도니호빵, 하나 남은 도니호빵을 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됐을지? 아 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 트위터리안(트위터 하는 사람)은 한유라에게 "앞에서 장봤던 사람입니다. 항도니오빠가 분명한데 아닐까봐 선뜻 나서지 못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긴 것.
이 트위터리안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실제로 한 마트의 계산대에서 물건을 담고 있는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정형돈은 패셔니스타(?) 답게 핑크색과 검정색 배색의 점퍼와 야구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한유라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후 한유라는 "역시 트위터의 힘이란"이라며 "이제 풀메이크업하고 다녀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형돈 한유라를 마트에서? 부럽다" "어딜가나 인기폭발" "정형돈 마트에서 마스크쓰고 연예인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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