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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일 박수진은 레시피도 적혀있지 않은 이 메뉴들을 솜씨 좋게 만들어내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박수진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며 현장에 있던 재료를 가지고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손수 겉절이 양념을 만들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봄동 겉절이를 완성했다고 한다. 이 맛을 본 연기자들과 스탭들은 찬사를 쏟아내며 박수진의 요리실력에 감탄했다고.
박수진은 “요리를 자주 만들지는 않지만 샐러드는 자주 만들어 먹는 음식이라 평소 먹던 스타일 대로 만들어 봤다. 겉절이는 처음이었지만,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했다. 앞으로 부모님께도 자주 해드려야겠다”며 스탭들의 칭찬에 수줍어했다.
우여곡절 끝에 가게문을 연 싱싱맨들, 그들을 응원하고 지원해주는 단비(박수진 분)와 태인(이세영 분), 뿐만 아니라 어머니(박원숙 분)의 사업실패로 갈길을 잃은 이슬우(김영광 분)가 총각네 야채가게에 합류하게 될지, 뜨거운 열기로 똘똘 뭉친 총각돌들 앞에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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