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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은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수입이 대기업 사장보다 많다"고 공개했다.
그는 "회사가 한 팀을 이루면서 마술을 한다. 모두의 수입이다"라고 말한 후 "팀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하면 돈이 많이 들어올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은결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며 "수입의 80~90%를 마술을 위해 재투자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이은결은 과거 지인과 회사를 차렸다가 '9대1, 10년 계약'이라는 부당한 노예계약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사연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은결은 밸런타인데이인 14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2012년 '이은결의 더 일루션' 순회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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