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닥꽃밴> 성준, ‘스타일-외국어-음악성’ 3박자 엄친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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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꽃미남밴드>의 ‘안구정화’의 리더 권지혁의 모습으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고 있는 배우 성준이 모델 활동으로 다져진 남다른 스타일, 드라마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음악적 재능, 능숙한 외국어 실력이 밝혀져 ‘엄친아’로 떠오르고 있다.
 
성준은 훤칠한 외모, 패션감각, 여심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는 물론 다재다능한 이력을 갖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성준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보내며, 능숙한 영어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독학으로 일본어를 습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
 
더불어 성준은 평소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것으로 밝혀졌다.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밴드 리더로 ‘권지혁’으로 기타와 노래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성준은 앞서 출연한 영화 <위험한 흥분>에서 공교롭게도 밴드 보컬 캐릭터룰 연기해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일은 물론, 음악적 재능, 어학 실력까지 갖춘 성준은 <닥치고 꽃미남밴드>가 아시아 9개국에 방영이 결정된 것과 동시에 대형 한류스타들의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일본 메이저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새로운 한류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연기 뿐 아니라 음악 활동이 중요한 일본 시장에서 성준의 스타성을 높게 평가한 일본의 대형 기획사는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촬영장에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특히 이 자리에서 일본어로 능통하게 대화하는 성준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성준은 오는 6일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3화부터 1,2회에서 보여준 강렬한 카리스마는 물론 친구 병희(이민기)를 잃은 슬픔을 표현하는 감성적인 연기와 밴드 리드보컬로 거듭나는 극중 설정에 따라 그의 음악적 재능까지, 다양한 매력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6일(월) 밤 11시에 방송될 3화에서는 이민기의 죽음으로 인해 절망하는 밴드 ‘안구정화’의 모습을 그리며, ‘락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일어서는 안구정화 멤버들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칠 예정. 2012년 tvN 오리지널 드라마의 새장을 열어갈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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