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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는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에서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강찬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심지호는 다정한 말투와 부드러운 미소를 겸비하고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달려 올 것 같은 ‘키다리 아저씨’의 매력을 펼쳐내며 여심을 흔들어 놓고 있다.
무엇보다 심지호는 ‘키다리남’ 강찬진에 빙의 된 듯 열정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다가도,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이나 대기 시간에는 심지호 특유의 해맑은 귀염성을 한껏 드러내며 깜찍하고 귀여운 ‘깨방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귀띔. 카메라를 쳐다보며 다채로운 표정과 앙증맞은 포즈들을 취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심지호는 넘치는 유머감각과 개구쟁이 같은 장난기를 발휘하며 촬영장 곳곳에 ‘깨알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심지호의 깨알 같은 코믹포즈 하나하나가 촬영장에 ‘비타민’ 같은 활력소가 되고 있는 셈이다.
심지호는 촬영 쉬는 시간동안 열려진 문틈 사이로 양손 가득 ‘V’자를 하고, 두 손에 캔커피를 든 채 귀염포즈를 만들어내는가 하면, 재희, 김병세, 안선영과 촬영 대기중에 있을 때는 ‘우왕’하며 깜짝 놀래키는 자세를 선보이며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심지호는 카메라를 뚫어지게 보면서 총을 쏘는 듯 한 포즈를 짓거나 특유의 코믹스런 표정을 연속해서 펼쳐 보이기도 하고, 떡볶이를 먹는 장면에서도 마치 CF를 찍는 듯이 윙크를 하며 애교 섞인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시시각각 펼쳐지는 심지호의 다채로운 ‘깨방정’ 퍼레이드에 촬영장 분위기가 항상 화기애애하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심지호는 쾌활발랄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며 “심지호는 갖가지 다채로운 표정들과 재미있는 장난으로 촬영 하는 내내 스태프들에게 큰 힘이 된다. 심지호의 넘치는 활력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6일 방송될 ‘컬러 오브 우먼’ 19회 분에서는 멱살을 잡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재희와 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어머니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 심지호는 재희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고 윤소이와 격정적인 키스까지 펼쳐내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과연 두 남자의 정면대결에서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로고스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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