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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셔플이 2011년 가요계를 장악했다면, 2012년 가요계는 영국의 최신 트렌드 아이콘인 덥스텝(Dubstep)의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덥스텝은 영국 일렉트로니카의 한 장르로 베이스를 변조시켜 매우 낮은 베이스와 둔탁하고 느린 템포의 리듬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세계적으로 덥스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Urban Electro Band NU’EST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새롭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지향하는 플레디스의 첫 5인조 보이 그룹으로 데뷔 앨범 수록곡에 유럽에서 선풍적 인기를 모으는 덥스텝을 접목시켜 2012년 가요계에 파격적인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등장할 ! 것으로 알려져 가요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기존 가요들과 차별화를 추구하며 한층 무게감이 있고 강렬한 노래로 뉴이스트(NU’EST)만의 세련된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뉴이스트(NU’EST)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O, 갓 데뷔를 마친 B.A.P와 함께 올해 초 데뷔할 남자 신인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NU’EST)는 데뷔를 앞두고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으며 많은 이들을 중독시킬 강렬하고 매력적인 음악들과 데뷔 전에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니 뉴이스트(NU’ES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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