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25)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 오프닝에서 멤버들이 이승기의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을 지적했다.
이날 KBS 본관 앞에서 이뤄진 오프닝에서 이수근이 "옷을 대충 입고 온 것 아니냐"며 이승기에 일진설을 제기해 폭소케 했다. 이 같은 멤버들의 반응에 이승기는 "머리도 자르고 나름 공들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살도 많이 빠졌다. 새 드라마 들어간다. 맡은 배역이 왕이고 상대 배우는 하지원 씨"라며 드라마를 위해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MBC 새 수목극 '킹2hearts'(가제.이하 킹)는 SBS '찬란한 유산'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은 이승기의 세 번째 주연작으로,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드라마 설정에서 왕자 이재하 역을 맡았다. MBC '해를 품은 달' 후속작으로 3월 14일 방송 예정.
한편, 시즌 1 종영을 얼마 안남긴 '1박2일'에서는 서울 역사 여행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난 경주 여행 때 동행한 유홍준 교수가 또 한 번 등장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