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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월) 밤 11시,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스포츠에서 방송되는 <나는 야구선수와 결혼했다(이하 나야결)> 4회에선 이지윤이 남편 박병호(넥센 히어로즈)와 몰래 만나다가 회사 동료들에게 들통난 사연이 최초로 공개된다.
상황은 이랬다. 주변 사람들 몰래 데이트를 즐기던 중, 극장 엘리베이터 안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KBS N 야구해설위원 이용철, 민훈기와 마주친 것. 현장을 들킨 박병호-이지윤 커플은 끼고 있던 손깍지도 제대로 풀지 못하고 부랴부랴 자리를 피할 수 밖에 없었다.
이지윤은 “이용철 위원이 배신감을 느낀 것 같았다. 다음날 전화를 해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했더니 한참 설교를 하신 후에야 오케이 하셨다”라며 위기를 수습했던 사연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지윤이 박병호에게 첫 눈에 반한 사연, 야구선수와의 비밀연애 노하우, 후배 아나운서들과의 집들이 등이 공개될 전망이라 관심을 모은다.
이지윤이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되는 <나야결> 4회는 오는 6일 월요일 밤 11시,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스포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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