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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20회에서는 태어나서 효도라고는 못해본 강칠(정우성 분)이 평생자신을 위해 고생한 엄마 미자(나문희 분)를 위해 마련한 여행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생선장수 미자는 항상 입고 있던 초록색 작업복을 벗어 던지고 꽃 치마를 입고 있으며 화사한 웃음과 설렘을 감추지 못한 표정이 돋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고 씩씩하게 자신의 주변을 정리해가는 강칠의 모습이 그려 진터라 모처럼 만의 설렘에 기뻐하는 미자의 웃음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찡하게 만든다.
하지만 늘 그랬듯 모자의 여행은 강칠과 미자가 서로 툴툴거리며 생기는 웃음이 더해져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라고.
모자의 애틋한 정을 담은 20부작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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