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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특수사건전담반TEN>에서 막내형사 ‘박민호’ 역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최우식이 SBS 새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 캐스팅 됐다.
배우 최우식은 MBC 드라마 <짝패>의 어린 귀동 역으로 데뷔해 최근에는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정기준 청년시절 역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SBS <폼나게 살거야>에서 주먹짱 ‘나주라’ 역으로 출현, 여러 작품 속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번 <옥탑방 왕세자>에서도 종전과는 다른 새롭고 참신한 캐릭터로 변신을 예고해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최우식을 포함해 신하 역으로 함께 캐스팅된 정석원, 이민호와 함께 ‘꽃미남 3인방’, ‘조선시대 F4’ 등 새로운 꽃미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시대 왕세자와 그의 신하들이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로 날아와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물로 왕세자 역의 박유천을 포함, 한지민, 정유미, 이태성이 출연하며 이미 첫 대본 연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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