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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1일(토) 첫 방송되는 ‘클럽 나.나.나.’는 매회 다른 콘셉트로 매주 CLUB DAY 주제에 맞게 편곡한 노래와 추억을 선사하는 추억 공감 프로젝트. 이에 붐이 MC로 발탁 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클럽 나.나.나.’의 MC를 맡은 붐은 제작 PD와 함께 프로그램 기획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그의 열의를 짐작케 했다. 한때 가수로 데뷔를 했던 만큼,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예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특유의 입담 그리고 젊은 감각으로 음악채널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에 붐은 “‘클럽 나.나.나.’는 음악의 에너지를 담아 요즘 많이 지친 국민들에게 파이팅을 드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소속가수들의 퍼포먼스와 90년대 노래의 향수를 전하며 게스트로 출연하는 아이돌들의 퍼포먼스 경쟁, 거기다 DJ‘스케쥴 원‘의 놀라운 디제잉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온 국민이 기운 받고 파이팅하는 그 날까지 ’클럽 나.나.나.‘, 최선을 다해 이끌어 가겠습니다. 자주 놀러와 주세요. 불타는 토요일 붐이 기다릴게요!”라고 전했다.
과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을 리메이크함으로써 가수의 재발견, 어른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보여줄 ‘클럽 나.나.나.’는 90년대 스타를 트리뷰트 하는 ‘추억 부킹’ 뮤직 버라이어티 쇼.
이에 네티즌들은 “붐이 오픈한 클럽이 이곳이었네! 클럽 CEO 붐?” “쉐끼루 붐이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이라니 정말 잘 어울린다” “기획까지 참여하는 열정! 대단해요~” 라며 뜨거운 호응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한편, 프로그램 기획에도 참여할 만큼 강한 애착을 보이고 있는 MC붐이 진행하게 될 MBC MUSIC ‘클럽 나.나.나.’는 오는 2월 11일(토)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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