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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요즘 좀처럼 공식석상에서 보기 힘들었던 보고 싶었던 얼굴 2PM의 닉쿤이 KBS 2TV '뮤직뱅크' 첫 월드투어 <뮤직뱅크 인 파리> 촬영차 공항에 나타나 네티즌들은 반가움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속의 닉쿤은 후드 셔츠와 청바지, 심플한 블랙 점퍼 차림으로도 숨길 수 없는 일명 “귀요미 스타일”의 모습이었다.
남성미와 귀여움을 두루 간직한 닉쿤은 후드 티의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꾸미지 않은 듯한 심플한 아이템들로 활동적이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의 공항 패션으로 소화해냈다는 평이다.
또한 블랙 백팩의 어깨 끈을 올려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한쪽 손에 들고 있는 커피가 사람들과 부딪혀 쏟아질까봐 유연하게 피하는 날렵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닉쿤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가려도 알 수 있는 닉쿤 포스”, “역시 귀요미 닉쿤”,”빨간색 벨트라니 센스 짱”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닉쿤 팬블로그 alter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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