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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이태원 옷가게 미모의 여주인이자 ‘고봉실’(김해숙 분)의 든든한 후원자 ‘원숙’역의 배우 김혜옥이 파격적인 헤어 변신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봉실’의 첫째딸 ‘서윤영’(이승민 분)의 연하남편 ‘배경수’역의 배우 김영준도 의상 화보 모델로 깜짝 변신, 훤칠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8부에서 ‘원숙’(김혜옥 분)은 ‘수애’(최한빛 분)의 아버지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석천’과 들른 미용실에서 파격적인 헤어컷을 하게 되고, ‘원숙’의 제의로 이태원 관광 잡지에 실릴 ‘원숙’가게 의상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경수’(김영준 분)는 멋진 화보 모델로 변신할 예정이다.
특히 와인빛 헤어컬러에 파격적인 헤어컷을 감행한 김혜옥은 여태까지 보여주었던 엘레강스한 매력을 넘어 시크함까지 보여주고 있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또한 9등신 우월 몸매의 김영준은 가죽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모델 포스를 200% 발산, 진짜 화보 촬영 컷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을 맡고 있는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실제 김혜옥 선생님 역시 극 중 ‘박원숙’과 같이 전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패션센스를 자랑하신다. 이번 헤어 변신으로 인해 그 매력이 한층 더 부각 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김영준은 원래 훤칠한 기럭지를 가지고 있어서 뭘 입어도 잘 어울렸던 배우이지만 극중 화보촬영 장면에서는 정말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놀랄 정도의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상상 그 이상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50대 아줌마 ‘고봉실’의 일과 사랑 성공기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내며 줌마렐라 드라마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에 ‘채널 19번’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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