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니엘헤니-김혜수, 완벽 커플 등산 패션 선보여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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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수경 기자] 2012년 새해가 막이 오르고 벌써 2월이다. 한 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2월은 졸업∙입학시즌과 발렌타인데이 등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직은 쌀쌀한 2월, 발렌타인데이 커플여행에서 계절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 못지않게 옷차림도 중요하다.

● 발렌타인데이 커플여행 떠날땐 강추위와 바람 막아주는 기능성 자켓이 필수= 2월 커플여행 여행 옷차림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하는 부분은 바로 '보온성'과 '활동성'이다.  살을 에는 듯 한 차가운 바람, 폭설, 갑작스러운 체온 저하로부터 온 몸을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무장해야 추운 날씨 속에서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컬러와 스타일 매치를 통해 센스있는 커플룩 연출= 보온성과 활동성이 탁월한 기능성 의류로 편안한 발렌타인데이 커플여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면 스타일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똑같은 컬러나 튀는 컬러보다는 유사한 톤의 컬러나 기본 자켓의 스타일만 맞추면 대자연 속에서도 스타일리쉬한 커플룩 연출이 가능하다.
후드 커플자켓에 안감이 따뜻하게 처리된 두꺼운 셔츠를 입고 가방이나 모자 등 소품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자.

● 걷기에 적합한 미드컷 등산화나 트레일 워킹화로 편안하게= 기능성 운동화를 이용하면 다양한 워킹 동작에 대응하여 세분화된 쿠션 및 지지력, 반발 탄성을 구현해 보다 발이 덜 피로하고 편안하다.

한편 프로스펙스 바이퍼 GTX(남성용)는 사계절 및 장단기 산행에 적합한 미드컷 등산화로 발렌타인데이 커플여행을 위한 걷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추천할 만하다.

사진=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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