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클럽 나.나.나> 이특, 이동욱, 토니안 등 톱스타들의 축하 속 화려한 오픈

2012년을 뜨겁게 달굴 50여명의 아이돌! 파격 퍼포먼스로 클럽 장악!

김영주 기자
이미지
최근 초대형 클럽 ‘클럽 나인틴 나인티 나인(이하 클럽 나.나.나)’을 인수한 붐이 화려한 오픈 행사를 벌였다.
 
만능 엔터테이너 붐이 MC로 나서 90년대 클럽을 완벽 재현할 MBC MUSIC(MBC 뮤직)의 ‘클럽 나.나.나’가 지난 4일 슈퍼주니어 이특, 이동욱, 토니안, 김규리, 황현희 등 많은 연예계 스타들의 축하 속에서 성대하게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픈에는 아이돌 50여명이 대거 손님으로 방문, ‘클럽 나.나.나’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어마어마한 상품이 걸려있는 클럽 이벤트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파릇파릇 아이돌들의 넘치는 끼와 열정으로 클럽을 완전 접수,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뜨거운 밤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즉석 부킹타임과 붐의 화려한 인맥으로 섭외한 스타들이 깜짝 출연하여 클럽의 열기를 한층 북돋았다.
 
제작진은 “‘클럽 나.나.나’의 사장이자 수석 DJ 붐이 최고의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클럽을 광란의 장으로 만들어 줄 게스트들을를 직접 초대한다. 매주 새롭게 ‘클럽 나.나.나’를 찾을 게스트들의 활약에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 나.나.나’는 MBC MUSI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뮤직 버라이어티 쇼로 90년대 음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는 추억 공감 프로그램이다. 또한 90년대 음악을 현대 감성에 맞게 재 편곡한 곡으로 어른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클럽 나.나.나’를 광란의 도가니로 몰고 간 50여명의 아이돌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게스트의 정체는 오는 11일 토요일 밤 12시 MBC MUSIC '클럽 나인틴 나인티 나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