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프렐린 모델 ‘이수경’ 밸런타인데이 스타일링 제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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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온통 달콤한 향기로 가득할 밸런타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평소 시크한 성격의 여성도 이날만큼은 당당히 수줍은 고백을 시도할 수 있고, 매일 주는 것에만 지쳐가던 남성들에게는 무엇인가 특별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몇 안 되는 소중한 날이다.

 

내 남자 혹은 짝사랑 해오던 그를 만나는 날. 정성껏 준비한 초콜릿만큼 달콤한, 사랑스러운 여자로 그에게 다가가는 법. 2012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주)파크랜드의 여성복 프렐린에서는 ‘초콜릿 보다 더 달콤한 스위트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1.도트로 큐티하게, 트렌치로 스타일리시하게!

패턴만으로 큐트하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도트의 매력은 새삼 언급할 필요가 없다. 올 밸런타인데이에도 도트는 내 남자에게 나를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다. 단, 러블리한 느낌을 주기 위해 너무 크기가 큰 패턴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직 날씨가 추우므로 작은 도트패턴의 원피스와 스타일리시함을 느낄수 있는 트렌치 코트를 매치한다면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워너비 발렌타인 룩이 된다.

2.도심속에 밸런타인을 즐긴다면 스위트 오피스룩!

다가올 밸런타인데이는 화요일이다. 주말이나 휴일 등에 겹쳐 있다면 원하는 스타일로 외출을 할 수 있겠지만 직장을 다니는 커리어 우먼들의경우 직장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 시키고 싶다면 스위트 오피스룩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절개선이 단순한 H라인 원피스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직장 여성들에겐 오랜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허리라인이 강조된 밝은 베이지톤의 미니멀 자켓을 매치하고 심플한 네크리스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없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즐거운 그와의 약속시간을 기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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