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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소리가 처음 등장했던 1920년대 말의 헐리우드를 무대로, 무성영화계 최고의 스타였던 남자와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여배우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 화제작 <아티스트>가 조지 클루니의 <디센던트>, 메릴 스트립의 <철의 여인>, 마틴 스콜세지의 <휴고>를 제치고 아카데미 후보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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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트 무비폴(2/10 기준) |
<아티스트>는 뉴욕비평가협회상 작품상 & 감독상 석권을 시작으로, 주요 비평가상은 물론이고 프로듀서, 감독, 배우조합상까지 싹쓸이하며 아카데미 레이스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모았었다. 여기에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 하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차지,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필견의 영화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대감을 입증하듯 <아티스트>는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 중인 ‘국내 개봉하는 아카데미 후보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이라는 무비폴에서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조지 클루니, 메릴 스트립 등 유명 배우들의 작품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의 힘은 단연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1만 명 규모의 시사회를 들 수 있다. 예상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에 놀란 관객들의 입소문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 또한 3D 영화 시대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무성영화의 성공적인 반란이 많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관객들의 기대치가 점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설문 결과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확인한 <아티스트>는 무성영화계 최고의 스타와 당돌한 매력의 신예 여배우의 사랑을 무성영화 스타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16일 그 신선하고 특별한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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