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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출발드림팀2 녹화에 처음 참여한 건(X-5)은 짐승남 마르코와의 푸시 업 대결에서 뒤지지 않는 실력을 뽐내며 지켜보던 제작진과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경기를 지켜본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는 “1년 이상 운동한 탄탄한 근육” 이라며 인정하면서도 내심 질투 섞인(?)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드림팀 멤버들은 ‘역시 귀족돌이다.’ ‘잘생겼다’며 건을 칭찬했다.
건(X-5)에게 이목이 집중되자 또 다른 아이돌 마이네임의 세용은 ‘같은 아이돌인데 건과 자신의 대우가 너무 다른 것 아니냐’며 ‘나도 신경 좀 써 달라’고 질투심을 감추지 못 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건(X-5)을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에 X-5멤버 전원이 등장함으로써 신인의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이날 드림팀에서는 박성호, 마르코, 최성조, 박재민, 류근지, 세용(마이네임), 건(X-5)이 행복나눔 N 캠페인팀과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연예인 농구단 ‘더홀’(한기범, 이상호, 이상민, 임혁필, 김재욱 등)팀이 치열한 철인 5종 장애물 경기를 진행하였다.
건(X-5)과 세용의의 신경전은 12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2TV 출발 드림팀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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