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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첫 방영된 KBS 드라마스페셜 4부작 드라마 ‘소녀탐정 박해솔’(극본 윤수정, 연출 김상휘/공동제작 KBS 미디어, 드라마리퍼블릭)이 방영된 직후 해당 드라마 게시판과 SNS에는 박해솔(남지현)의 특별한 매력에 열광하는 글들이 이어지면서, 유력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주인공 박해솔의 특이한 캐릭터가 ‘시보순경 총기분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그려졌다. 분노, 당황, 짜증 등 사람들의 감정을 각각의 색으로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박해솔은 스스로를 “세상을 비정상적으로 바라보는 돌연변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이러한 특별한 능력과 천재적인 두뇌는 어리바리 순경 최태평(김주영)과 철두철미한 검사 유석원(이민우)가 생각지도 못한 사건의 단서를 잡아내는데 적극 활용됐다. 특히 심드렁하게 또박또박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다하고 여기에 이어지는 썩소 등의 특이한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수사물, 탐정물을 좋아하는 마니아인데, 수사를 이끌어나가는 특이한 소녀 때문에 드라마가 매우 독특하고 신선했다”, “박해솔의 특별한 능력과 뛰어난 두뇌, 무엇보다도 똑부러지게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내뱉는 천재소녀 캐릭터에 푹 빠졌다”, “박해솔을 연기하는 남지현양 연기 대박! ” 등 시청자 반응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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