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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넘치는 끼, 알고보니 아버지도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수현과 그의 아버지이자 록그룹 세븐돌핀스 멤버 김충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옆 모습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김수현은 지난 3월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1990년대 노래를 좋아한다. 록그룹 세븐돌핀스의 보컬이었던 아버지 영향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로 인기몰이 하고 있는 김수현은 데뷔 직후 과거 이력과 졸업사진 등에 이어 과거 아버지에 대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김충훈은 지난 1980년대의 스타였던 송골매의 라이벌 그룹이었던 세븐돌핀스에서 보컬로 활동했다. 그룹 세븐돌핀스의 히트곡으로는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 등이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우월한 유전자다", "피는 못 속이는 듯", "부전자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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