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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포츠플러스는 미국과 일본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화면에 담아 시청자들의 안방으로 선사할 것이다. 특히, <2012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리포트>는 “Daily"로 당일 취재한 내용을 당일에 바로 방송하여 스프링캠프 현지와의 시공간적 제약을 줄이려한다.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2012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리포트> 첫 회는 <김병현 특집>으로 마련된다.
메이저리그 거포들도 꼼짝 못하게 한 핵잠수함, 김병현 선수가 몸 담았던 미국 애리조나에서 김병현 선수를 만나 그동안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본인만의 필살기로 메이저리그를 사로잡은 김병현 선수는 1999년 애리조나 다이나믹스에서 시작해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치는 동안 두 개의 우승반지를 거머쥔 국내 유일한 선수다.
특히, 보스턴에서 뛸 당시, 한 순간의 실수로 구설수에 휘말렸을 때의 이야기를 본인이 직접 들려준다. 김병현은 문화도 다르고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김병현 선수는 지난 1월 18일, 넥센 히어로즈와 전격 입단 계약을 맺으면서 국내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됐다. 이제 상대팀 타자로 만나야 할 선수들, 김병현 선수의 눈에 가장 불편한 상대로 뽑힌 타자는 누굴까? 김병현은 김현수, 이범호, 박정권 순으로 꼽았다.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미국 현지(애리조나)에서는 한명재, 김민아 캐스터가, 일본 현지(가고시마,오키나와)에서는 정우영 캐스터가 매일 생생한 소식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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