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영광, 과일바구니 하나로 발렌타인남! 총각돌이 만든 과일바구니 솜씨 어떤가요?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코렛 대신 국산 과일과 야채로 만든 과일바구니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에 슬우역으로 출연중인 김영광이 발렌타인데이 과일바구니남으로 등극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러브마케팅이 붐을 이루는 가운데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싱싱맨 가게에서도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과일바구니를 선물하자’는 이벤트를 진행, 색다른 마케팅을 펼쳤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싱싱맨 가게에 단비(박수진 분)는 사랑의 과일바구니를 제안하게되고 이에 총각들은 제각기 숨겨놓았던 실력을 발휘해 과일바구니를 만들게 된다. 이에 총각돌들은 플로리스트 제프리씨의 간단한 지도하에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세팅하게 되었는데 그중 김영광이 숨겨놨던 솜씨를 발휘하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영광은 “전…딸기 하나 꽂았을 뿐인데요…”라며 숙쓰러운 소감을 남겼다. 또한 한 관계자는 “긴 손가락으로 서슴없이 세팅하는 모습이 처음해본 솜씨는 아닌 것 같다! 미적감각이 뛰어나 보인다!”며 김영광의 솜씨에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총각돌이 직접 만든 싱싱맨 가게표 과일바구니는 많이 팔렸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공색소와 첨가물로 만든 사탕과 초코렛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과 신선함을 전하라는 웰빙선물세트! 과일바구니! 총각돌이 만든 과일바구니는 과연 어떤 맛일까? 싱싱한 젊은 총각들이 만든 과일바구니는 어떤 모습일지 내일밤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