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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코렛 대신 국산 과일과 야채로 만든 과일바구니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에 슬우역으로 출연중인 김영광이 발렌타인데이 과일바구니남으로 등극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러브마케팅이 붐을 이루는 가운데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싱싱맨 가게에서도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과일바구니를 선물하자’는 이벤트를 진행, 색다른 마케팅을 펼쳤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싱싱맨 가게에 단비(박수진 분)는 사랑의 과일바구니를 제안하게되고 이에 총각들은 제각기 숨겨놓았던 실력을 발휘해 과일바구니를 만들게 된다. 이에 총각돌들은 플로리스트 제프리씨의 간단한 지도하에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세팅하게 되었는데 그중 김영광이 숨겨놨던 솜씨를 발휘하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영광은 “전…딸기 하나 꽂았을 뿐인데요…”라며 숙쓰러운 소감을 남겼다. 또한 한 관계자는 “긴 손가락으로 서슴없이 세팅하는 모습이 처음해본 솜씨는 아닌 것 같다! 미적감각이 뛰어나 보인다!”며 김영광의 솜씨에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총각돌이 직접 만든 싱싱맨 가게표 과일바구니는 많이 팔렸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공색소와 첨가물로 만든 사탕과 초코렛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과 신선함을 전하라는 웰빙선물세트! 과일바구니! 총각돌이 만든 과일바구니는 과연 어떤 맛일까? 싱싱한 젊은 총각들이 만든 과일바구니는 어떤 모습일지 내일밤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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