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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는 이미 지난해 12월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네티즌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선녀가 필요해”는 잠시 지상에 내려왔다가 날개 옷을 잃어버려 지상에 머물게 된 엉뚱 선녀 모녀 왕모(심혜진)와 채화(황우슬혜)의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으로, 극중 신우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학교 내 여학생들의 우상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의 사랑을 얻기 위해 가수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는 순정남 가수 지망생 “신우”역을 연기하게 된다.
특히, 신우는 이번 시트콤이 첫 연기 도전이지만 소속 그룹 B1A4가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까지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걸고 있다.
이에 대해 신우는 “많은 선배 연기자 분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선배님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고 또 극중 이름이 제 이름과 같은 “신우”인 만큼 연기가 아닌 내 자신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차인표, 황우슬혜, 심혜진 등 초특급 캐스팅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선녀가 필요해”는 15일(수) 제작 발표회를 통해 베일을 벗고 27일 첫 방송된다.
한편, 신우가 속한 B1A4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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