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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대윤, 클럽서 편안한 차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도대윤은 해당 게시판에 언급된 제목과 같이 조출하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 남성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부쩍 살이 오른 후덕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도대윤은 최근 각종 SNS에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연속으로 클럽에 방문해 여성에게 반말과 욕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곤욕을 치렀다. 또 11일 트위터에서 팬과 설전을 벌여 논란이 되자 트위터를 중단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살찌기 전으로 돌아와줘 제발' '이제는 클럽에 가지 않을 듯' '그래도 귀여운 얼굴은 남아있어' '일반인과 다르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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