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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의 연출은 나영석 PD에 이어 '천하무적 토요일', '날아라 슛돌이' 등을 담당했던 최재형 PD가 맡게 된다.
프로그램을 맡는 최재형 PD는 “김승우는 제일 연장자이자 팀의 맏형으로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동생들과 함께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구심점, 가교 역할을, 만능엔터테이너 차태현은 타고난 밝은 기운과 검증된 예능감으로 1박2일의 활력소로, 성시경은 프로그램의 빠른 적응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지난 1박2일 프로그램을 찾아 모니터 하며 준비중이며, 예능 프로그램에 첫 고정출연하는 주원은 한 번도 경험해 본적 없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팀의 막내역할을 위해 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제목은 <1박2일> 그대로 유지되며, 첫 촬영 장소 및 콘셉트는 첫 촬영 특성상 공개되지 않고, 첫 촬영은 2월 24일(금)과 25일(토) 1박2일간 이루어진다.
앞으로 제작방향은,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여행지와 사람들을 찾아 떠나는 한편, 1박2일 기획의도의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라져 가는 멸종동물을 찾아 나서는 ‘탐험 프로젝트’, 세계 속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포함해서 매년 시청자 분들과 함께하는 ‘시청자 투어’, ‘명사 특집’ 등 1박2일 고유의 프로젝트 또한 그대로 지켜가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시는 ‘남극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안정화 이후 준비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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