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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의 오픈세트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시내보다도 3~5도 정도 낮은 기온에 눈까지 많이 내리는 곳에 위치하여 있다.
김치로 유명한 한식당 '천지인'을 주요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마당에서 김치를 담그는 장면이나 대문 앞, 한옥 곳곳 등, 주로 야외에서 촬영되어 눈과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 일이 많다고.
공개된 스틸 사진 역시 눈 내리는 날 마당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눈을 맞으며 연기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 그 추위와 어려움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눈 덮인 풍경을 만끽하는 듯 설원을 풍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다정한 연인 인마냥 팔짱을 끼고 눈 쌓인 산길을 걷고 있는 송일국과 박진희의 모습 또한 포착되어, 고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가는 배우와 스태프들 모습 또한 느낄 수 있다.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만 있다면 세상은 그래도 참 살만하다는 소박한 행복을 전하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김영훈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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