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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애니메이션영화제는 1982년 개최 이래, 프랑스의 안시,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네덜란드의 홀란드애니메이션영화제와 함께 유럽 4개 애니메이션강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소중의 날의 꿈>은 한국장편작품으로는 2005년 <오세암>과 <왕후심청> 이후 7년만이다.
안시영화제부터 유럽관객들은 <소중한 날의 꿈>을 통해 한국애니메이터의 손맛을 느끼고 아름다운 과거의 노스탤지어와 기억의 성장통을 다룬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면서, 유럽발 애니메이션 한류의 가능성을 보여 왔다.
공교롭게도 <소중한 날의 꿈>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경쟁부문에 함께 진출함으로서, 한국와 일본의 각기 다른 70~80년대를 다루고 묘사한다는 점에서 비교평가와 함께, 현지에서 연일 더욱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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