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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이스의 소녀 감성을 버리고, 이제는 아찔한 뒤 태를 자랑하는 여신으로 거듭난 소희는 각선미 돋는 황금 비율로 데님 화보를 접수했다. 이미 사복 패션의 절대 지존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소희의 완벽한 뒤 태를 엿볼 수 있는 화보는 수줍은 듯하면서도 과감한 포즈, 그리고 매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명품 화보를 완성했다. 경쾌한 기장의 데님 자켓과 다리라인을 여실히 드러내는 스키니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은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내어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청청패션도 굴욕 없이 소화했다.
타미 힐피거 데님 관계자는 “소희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능숙한 자세로 촬영에 임한 그녀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소희는 화보의 컨셉을 정확히 이해하고 의상에 따라 다양한 제스쳐와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타미 힐피거 데님의 자유분방한 아메리칸 감성을 전달하기에 충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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