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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승철의 미니홈피에는 '신들의 만찬' 테마곡 '잊었니' 에 대한 성공과 본방사수를 약속하는 팬들의 답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승철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휴..^^; 미니홈피가 안되더니 느닷없이 오늘은 되네요?^^ '잊었니'(드라마 '신들의 만찬' OST 테마곡) 의 대박기원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대박이죠" "인터넷에 난리던데여~ 승철오빠 이번ost도 역시나 대박이라구요~" "잊었니 드라마 끝에 들었어요 도저히 못잊겠어요....ㅎㅎ 하루종일 머리에 맴도네요 대박 확신!! 합니다" "음원은 언제나오나요?" "오늘 한번 더 들으니 뭔가 확~ 오는데요?" 등의 답글로 신들의 만찬 대박행진을 소망했다.
MBC '신들의 만찬' OST 녹음에 참여한 이승철은 "대한민국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좋은 작품에 음악으로 합류돼 기쁘다." 라면서 "저를 아껴주시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컨디션으로 녹음을 마칠 수 있었다. 오는 17일 0시 공개되는 '신들의 만찬' OST '잊었니' 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지난 4일 첫 방송한 MBC '신들의 만찬' 에 대한 호평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어느새 두텁게 형성된 '신들의 만찬' 마니아 층으로부터 이른바 '현대판 대장금' 으로 불리워 지고 있다는 전언.
정혜선, 전인화, 김보연, 정동환, 성유리, 이상우, 서현진, 주상욱, 주다영 배우 등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방송전에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오 마주 투 코리아' 를 작곡한 지평권 감독과 가수 이승철-김태우의 OST 조타로 온라인 커뮤니티 속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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