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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2>의 6회는 해성(강소라)에게 닥친 최악의 위기와 더욱 흥미진진해진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기린예고에서 꿈을 키웠으나 부족한 실력으로 인해 열반 행을 선고 받은 해성. 엎친데 덮친격으로 리안(박지연)과의 듀엣경연에 있어서도 스스로의 마이크에서 건전지를 빼는 자작극을 벌여 학교친구들조차 등을 돌린 상태가 되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해성. 여기에 친구들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사과마저 받아들여 지지 않자,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해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실의에 빠져 있는 해성을 위로하기 위해, 사과를 덥석 베어먹는 제이비(JB)의 모습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했고, 이를 지켜보며 질투심에 불타는 유진(정진운)의 엇갈리는 러브라인은 다음 화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었다. 여기에 안티팬의 케익테러에서 자신을 구해준 유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리안까지…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는 러브라인과 엇갈리는 사랑의 작대기는 시청자들을 가슴 설레게 만들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해성의 마음은 과연 누구에게로? 드림하이2 너무너무 재밌어요’, ‘예고편이 없어서 아쉬워요~ 일주일 기다리려면 목 빠질것 같아 ㅠㅠ’, ‘강소라 울 때 저도 울었어요 ㅠ 오늘 제이비 멋져부려’, ‘거리공연 때 부른 이한철의 슈퍼스타 넘흐 좋았어요 음원은 언제 나오나염?’이라며, <드림하이2>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기린예고 돌 아이 밴드가 처음으로 선보인 합주 무대 ‘슈퍼스타’는 네티즌들의 음원출시 촉구를 이끌어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터프걸 이슬의 등장으로 완성된 기린예고 돌 아이 군단과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멋진 밴드 공연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더 발칙하고 화려하게 돌아온 오감만족 드라마 <드림하이2>는 매주 월화 밤9시 55분, KBS2 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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