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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발효가족> 20회에서는 호태(송일국 분)가 자신의 어머니인 정현숙 회장(정애리 분)의 아들이 해준(김영훈 분)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갈등이 재점화될 것을 예고했다. 해준 역시,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려고 마음먹었던 터라, 호태가 먼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채어 버렸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이어, 오늘(15일) 방송되는 21회에서는 해준이 자신이 천지인에 오게 된 이유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호태에게 털어놓으며 후회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천적으로 시작되었던 호태와 해준의 인연은 천지인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형제와도 같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했었기에, 호태가 느낄 배신감과 혼란, 복수를 다짐했던 그의 심경변화를 담으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게 된다.
또한, 호태는 해준과 함께 술을 마시며 자신이 애써 외면하려 했던 어머니의 외로움을 알게 되어 갈등에 빠진다.
모든 비밀이 밝혀지며 극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발효가족>은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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