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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톱 여배우와 남자 싱어송라이터가 달콤한 에피소드를 통해 단 하나의 곡을 만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프로그램. 이에 발랄한 매력과 감성 매력까지 겸비한 박신혜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 보이스 윤건이 캐스팅 돼 로맨틱한 곡이 나올 것 이라 확신하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월 10일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입맞춤 할 윤건과 박신혜가 펜트하우스 작업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실제로 첫 녹화 날까지 두 사람은 파트너를 모른 채 녹화를 시작. 작사를 맡은 ‘그 여자’ 박신혜는 인디밴드를 예상하고 왔지만 윤건이 ‘그 남자’로 캐스팅 돼 놀라면서도 굉장히 좋아했다는 후문.
여심 녹이는 목소리의 ‘그 남자’ 윤건은 “박신혜씨를 처음 보았는데, 아주 매력적이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이다. 제가 지금까지 다른 분에게 곡을 준 적이 없었는데 이번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통해 박신혜씨에게 곡을 주게 돼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관계자는 “처음 함께 호흡하는 자리 였는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려서 보면서도 흐뭇했고, 서로 설레어 하고 떨려 하는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 졌다. 같은 여자로서 신혜씨가 굉장히 부러울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지난 14일 박신혜가 자신의 트위터에 초콜릿을 전해 줄 남자 뮤지션에 대해 언급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가운데 매력보이스 윤건과 맑은 매력의 박신혜가 함께할 설렘 가득한 리얼리티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 캐스팅 되었다는 것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네티즌 들은 “윤건과 박신혜라니! 감성 가득한 노래 기대!!!”, “첫 캐스팅부터 대박이네 명품 로맨틱 프로그램 될 듯 빨리 노래 들어보고 싶다!”, “로맨틱 종결노래 나오겠네! 벌써부터 설렌다!”등의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두근거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오는 24일(금) 밤 12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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