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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방송되는 엔터테인먼트 채널 KBS Joy의 블록버스터 퀴즈쇼 <더 체어 코리아>에선 성은이 도전자로 출연, 중국에 진출하면서 겪은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연인 즉슨, 중국 팬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마치고 내려온 성은보다 소녀시대와 카라에게 관심을 가졌던 것. 중국에서 소녀시대와 카라의 인기가 높은 걸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할 법한 일이었으나,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성은은 “몇몇 중국 팬들이 내게 다가와 소녀시대의 사인을 받아달라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웃음보를 터뜨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은은 MC 서경석이 “앞으로 절대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것이다”, “10억짜리 섹시화보가 들어온다면 할 의향이 있다”라는 다소 짓궂은 OX퀴즈를 던지자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본 퀴즈 도중 하트스토퍼로 등장한 대형 거미 앞에서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제2의 굴욕을 연출한다.
섹시 스타 성은의 퀴즈실력과 중국에서의 에피소드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더 체어 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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