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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카-콜라사(www.cocacola.co.kr)는 상쾌한 미소가 매력적인 송중기를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1위 사이다 브랜드(2010년 글로벌 clear sparkling 음료 판매량 기준) 스프라이트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호주에서 진행된 TV CF와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스프라이트의 모델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광고는 격한 운동 후 찾아오는 갑작스러운 갈증의 순간, ‘스프라이트’로 상쾌한 자유를 누린다는 내용으로 송중기만의 전매특허인 상쾌한 미소와 함께 ‘스프라이트’를 통해 느끼는 시원함과 상쾌함을 온 몸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액티브하고 거친 남성미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코카-콜라사 측은 “송중기의 시원한 미소와 풋풋한 이미지가 ‘스프라이트’의 컨셉과 잘 맞아 전격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트렌디한 젊은층에게 스프라이트가 말하고자 하는 ‘상쾌한 자유’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사가 송중기를 모델로 내세워 선보이고 있는 ‘스프라이트’는 세계1위 사이다 브랜드(2010년 글로벌 clear sparkling 음료 판매량 기준)로 입 안 가득히 퍼지는 풍부한 청량감과 상쾌한 레몬라임 향이 특징인 사이다 음료이다. 이미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음료인 만큼, 국내에서도 송중기를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 갈 계획이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해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세종으로 큰 사랑을 받은 후, 스프라이트 모델, 영화 늑대소년, JTBC ‘메이드 인 유’의 MC 등으로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오는 3월 1일부터 방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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