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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슴시린 사랑 앞에 태양은 꽃다발도 사주고 핸드폰 사진도 찍으며 평범한 연인들처럼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다.
젊은 연인들로 북적거리는 주점, 구석자리에 앉아 평범한 연인들처럼 꼭 붙어 앉아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가온의 무릎 위에는 꽃다발 놓여 있다. 어릴적 이야기를 나누며 회상에 젖는 두사람. 앞으로 이런 시간이 오지 않을거란 생각에 세상에 서로밖에 없는 것처럼 슬프고 뜨겁게 키스하는 태양과 가온. 과연 이들의 가슴아린 사랑은 여기서 끝나게 될지 시청자들은 궁금하기만 하다. 이들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키스는 오늘밤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왕지혜는 “여러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있었지만 이렇게 매번 다양한 스타일의 키스신(트럭키스, 코끝키스, 취중키스)을 찍어보기는 처음이에요”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머금었다는 후문이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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