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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가출로 한식당을 떠맡게 된 두 딸 강산(박진희 분)과 우주(이민영 분)가 아버지가 내주는 숙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로, 아버지 기찬(강신일 분)의 부재가 극을 이끄는 중심이 되어왔다.
또한, 호태(송일국 분) 역시 자신의 잃어버린 과거를 알아내기 위해 한식당에서 잡일을 도맡아 하며 기찬을 기다리고 있던 터라, 기찬이 천지인에 돌아오면서 <발효가족>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하지만 22회 예고에서 천지인으로 돌아온 기찬이 딸인 강산을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냐고 묻는 장면이 담겨, 알츠하이머에 걸린 그의 병색이 심해졌음을 예상케 했다.
기찬의 귀가로 대출금 상환 등으로 위기가 찾아온 천지인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는 <발효가족> 22회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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