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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미디언이자 방송인인 이병진이 진행하는 MBC ‘고향을 부탁해’ 태안편에서는 2007년 태안기름유출사건 그 이후의 달라진 모습을 조명한다.
당시 피해면적은 여의도면적의 58배. 상상하기 어려운 넒은 지역의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다한 가구수는 11,688가구.
한순간의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은 그들은 4년이 지난 현재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어려운 순간에도 고향을 떠나지 않고 남아 고향을 사랑하고 그 아픔을 치유한 그 사람들을 그 바다를 이병진이 만나러 간다.
MBC ‘고향을 부탁해’ 태안편은 오는 2월 16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병진은 현재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KBS2 ‘출발 드림팀’ 등에 출현하고 있으며 얼마전 결혼 5년만에 첫 딸을 얻어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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