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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토) 광주 지역 1차 예선을 앞두고 현재 지원자 공개모집이 한창인 tvN <코리아 갓 탤런트2>의 노홍철과 신영일 2MC가 카리스마 넘치는 ‘맨 인 블랙’으로 변신, 눈길을 끌고 있다. <코갓탤>에서 친근하고 재치있는 모습으로 ‘깨방정 콤비’로 불리던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코갓탤2> 심사위원들의 포스터 현장 스케치컷에 이어 공개된 2MC들의 포스터 사진이 바로 그것. 노홍철과 신영일은 깔끔한 블랙 수트에 흰 와이셔츠와 블랙 넥타이, 짙은 블랙 선글라스까지 연출한 채, 깔끔하게 빗어 넘긴 올백 헤어 스타일로 완벽한 ‘맨 인 블랙’으로 탄생했다. 기존의 장난끼와 웃음기는 온데 없이, 진지한 표정과 포즈로 카리스마까지 발산하고 있다고.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노홍철은 물론, 단정한 아나운서 스타일의 수트패션을 선보여온 신영일 역시 사진 속에서는 남성미가 흐르는 모델 못지 않은 '수트간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코리아 갓 탤런트2> 공식 트위터(@KoreaGotTalent)를 통해 2MC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색다르다. “올블랙 시크남”, “수트 간디 작살~” 등의 스타일리시한 변신에 대한 감탄은 물론, “멋있기는 한데 왜인지 모르게 웃기기도 한다”,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엉뚱하게 웃겼던 맨인블랙 컨셉 그대로인듯” 등 재미있다는 반응 또한 이어지고 있다고.
벌써부터 남다른 활약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노홍철과 신영일 콤비는 오는 2월 중순부터 펼쳐질 1차 지역예선 현장도 직접 찾아,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 심사 결과에 희비가 엇갈리는 지원자들 곁에서 격려하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며 현장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고. 심사 결과에 따라 도전자들과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나누는 진솔한 모습의 두 사람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지원자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은 <코리아 갓 탤런트 2>의 참가자 공개모집을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국민이거나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ARS 전화 (1670-5000)와 tvN홈페이지(www.chtvN.com)와 코리아 갓 탤런트 공식트위터(@KoreaGotTalen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춤, 연기, 마술, 악기연주, 노래 등 어떤 장르도 무관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월 18일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대규모 1차 전국 지역 예선을 시작하며, 지역 예선을 통과한 합격자들은 생방송으로 자신의 퍼포먼스를 심사 받게 될 예정. 결과에 따라 진출자가 결정되며,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기 위한 생방송 파이널 무대는 초대형 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억원의 우승 상금을 비롯한 깜짝 놀랄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난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음악감독 박칼린, 영화감독 장진과 함께, 이번 시즌에는 김구라가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 최강 입담의 심사위원단이 재치만점 심사평으로 웃음과 재미를 전한다. 오는 6월 안방 시청자들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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