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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수의사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디에나는 유창한 한국어와 영어실력, 친절한 매너, 서글서글한 외모를 인정받아 리젠성형외과•피부과 해외 VVIP 전문 코디네이터로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추억을 유발시키며 많은 이들에게 김디에나의 근황 소식은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유니폼을 입은 김디에나의 모습에 대해 네티즌들은 "연예인 올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녀로 성장했다." 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특히, 김디에나의 유니폼 포스를 본 네티즌들은 베스트 드레서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타이트한 유니폼 그리고 작은 얼굴과 밝은 미소는 보는 이의 마음을 강추위를 녹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손에서 차트를 들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모습은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준비된 커리어우먼의 모습이다.
김우정 대표원장은 "김디에나 씨는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인재다. 해외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능력 있는 인재들과 함께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석준 대표원장은 "해마다 해외환자들이 증가하면서 의료관광은 이제 국가 브랜드와 공신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걸맞는 의료 서비스를 확충해 나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디에나는 SBS '동물농장' 을 통해 소개되면서 일약 파충류 소녀 라는 애칭을 갖게 됐다. 남다른 동물사랑과 무공해 웃음 그리고 인형같은 외모는 일약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속칭 '新국민여동생' 으로 사랑을 받았었다. 이후 CF와 가수, 연기자 활동 등을 해온 바 있다. SBS 드라마 '소풍가는 여자', 영화 '소고기를 좋아 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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