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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BS ‘오작교 형제들’ 유이와 MBC ‘신들의 만찬’ 성유리가 같은 디자인의 가방을 착용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주원과의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이와 ‘로맨스 타운’ 이후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천재 요리사 역할로 호평을 받고 있는 유리 스타일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꾸민듯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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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오작교 형제들’ 캡쳐 |
유이는 블랙 패딩 점퍼에 양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베이지 컬러의 방울 머플러로 귀여움을 더했다. 집을 떠나 무심하게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빅 사이즈 크로스백을 매치하여 귀여움과 내추럴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2.비비드 컬러의 러블리한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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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신들의 만찬’ 캡쳐 |
1년여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성유리 역시 자연스러운 연기와 더불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이 화제다. 성유리는 산뜻한 느낌의 비비드 컬러 코트와 와플 짜임 니트 케이프로 소녀다운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캐주얼한 크로스백을 매치하여 발랄함을 더했다.
이렇듯 두 여배우가 선택한 가방은 [BNX] 제품으로 각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별 모양 패턴의 자카드 소재와 가죽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시그니처백이며, 캐주얼한 느낌의 가벼운 소재가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유이에 이어 성유리까지 같은 가방을 착용해 주춤했던 빅 사이즈백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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