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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연쇄 납치극을 벌인 납치범은 15일 방송된 21회에서 오명철(최용민 분)의 비서 우태복(유연수 분)을 납치했으나, 그에 이어 22회에서는 호태(송일국 분)를 태복과 함께 창고에 가두며 신변에 위협을 가져온다.
또한, 납치범이 지금껏 납치를 벌여온 동기와 우태복을 납치한 이유가 선명히 드러나며 또 한번 충격을 안기며, 지금까지 베일에 싸여만 있던 연쇄 납치범의 정체와 동기가 밝혀진다.
현재, 연쇄 납치범으로는 호태의 친구 현수(조재완 분)가 의심을 사고 있다.
호태가 현수에게 알려주었던 '절대 풀리지 않는 매듭'이 납치범이 피해자를 속박할 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과 어린 시절 호태와 현수의 추억이 담긴 '뛰어'라는 단어가 납치범의 아이디로 쓰여졌다는 것이 현수가 납치범임을 말해주는 강력한 단서.
그렇게 호태와 끊을 수 없는 인연의 끈으로 묶여있던 친구 현수가 왜 호태를 창고에까지 가두게 되었는지, 도대체 그가 가진 비밀이 무엇인지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22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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