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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죽었는가'라는 부제로 공개된 예고에서 월(한가인 분)은 죄인의 신분으로 서활인서(전염병 환자를 격리수용하던 곳)로 축출하라는 명을 받고, 훤(김수현 분)은 월에게 연정을 품은 이유로 신료들에게 주도권을 뺏긴다.
또 늦은 밤, 의금부 옥사로 월을 찾아온 훤은 무거운 마음을 억누르며 애써 담담하게 자신에게 멀어질 것을 하명한다. 이에 서활인서로 끌려가던 월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에게 납치되고, 이 소식을 들은 양명은 놀라 달려 나가나 운이 그 앞을 막아선다는 내용도 함께 예고됐다.
특히 14회 부제가 `나는 왜 죽었는가`로 공개돼 월, 즉 연우가 기억을 되찾는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14회 부제 봐라. '나는 왜 죽었는가'란다! 드디어 연우가 기억을 찾는건가?" "연우 아가씨 제발 기억 좀 찾아요. 이젠 기억할 때" "양명 앞을 막아서는게 운이라면 훤이 납치하나? 궁금하다. 오늘도 본방 사수" 등 나름의 추측들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전했다.
`해를 품은 달`은 15일 방송된 13회에서 38.4%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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