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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자들은 기억에 남는 '오작교 형제들'의 명장면 중 주원과 연우진의 노출씬을 꼽았는데 그 이유는 기대 이하였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유이는 주원과 연우진이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장면에 두 사람이 상반신 노출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내심 기대를 했었다고 고백했다.
함께 출연한 최정윤도 유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여배우들과 여자 스태프들이 주원과 연우진이 윗옷을 벗고 있는 상태라는 대본의 지문을 보고 다 같이 기대를 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라인이 하나도 없이 밋밋해서 기대 이하였다고 하며 한숨을 지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주원과는 반대로 정웅인은 너무 몸매 라인이 살아있는 장면 때문에 민망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는데 이는 16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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