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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TBC 박경림 토크쇼, 국내최초 특급 초대MC 출연. 방송계의 마당발 박경림, 초특급 인맥 대방출~!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를 꿈꿔 온 박경림이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선보인다. 늘 에너지 넘치는 그녀답게 컨셉 부터 독특하다. 국내 최초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브런치쇼’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나른한 늦은 오전을 책임지는 신개념 토크쇼다.
<오! 해피데이>라는 이름처럼, 자극적이고 과장된 이야기보다는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소문난 연예계 마당발인만큼 <오! 해피데이>에는 토크쇼에서 만나보기 힘든 연예인들도 대거 모습을 드러낼 것이란 기대가 크다. 또한 막강한 인맥을 활용한 화려한 ‘초대 MC' 들도 매주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 줄 전망이다.
첫 게스트로는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의 히로인 김희애가 데뷔 이후 무려 30년 만에 처음으로 토크쇼에 단독 출연한다. 김희애의 30년 연기 인생과 자기 관리법은 물론, 결혼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김희애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다. 세상에 없던 특별한 토크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는 2월 20일 월요일부터 매주 월~목 4일간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명품배우 김희애, 데뷔 후 30년 만에 최초로 토크쇼 단독출연
김희애는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의 히로인으로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는 이미 <완전한 사랑>, <내 남자의 여자>, <마이더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이 시대 최고의 명품 여배우이자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 번도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었다.
그런 그녀가 데뷔 30년 만에 최초로 데뷔시절의 비화를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겪는 고충과 행복을 이야기하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그녀의 30년 연기 인생의 갖가지 비화들도 공개한다. 또한 JTBC의 새 드라마 <아내의 자격>을 미리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반전토크는 물론, 불혹의 나이를 넘겨서도 완벽한 몸매와 피부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과 그녀만의 피부관리법, 운동법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의 나른한 오후를 책임질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는 20일 오전 11시 첫방송되며, 김희애 편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애 최초고백,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때문에 4년 쉬었다?!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한 명품배우 김희애가 ‘내 남자의 여자’ 이후 4년의 공백기간을 가졌던 진짜 이유를 밝히며 말 못할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희애는 <내 남자의 여자>에서 본능에 충실한 정열의 화신 ‘화영’을 연기했다. 가장 친한 친구의 남편을 빼앗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획기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이 줄을 이었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그로 인해 말 못할 고충을 겪어야 했다. 드라마가 끝난 이후 들어오는 대본들마다 모두 악역뿐이었던 것. 결국 그녀는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지 못하고 4년 뒤에야 <마이더스>로 다시 TV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김희애가 긴 공백기를 보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20일과 21일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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