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3 결승전에 울랄라세션에 모자를 협찬해준 인연이 계기가 되어 모자의 심볼 디자인을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으로 증정을 하고 한정 라인을 출시하게 된 것.
결승 파이널라운드 때 쓰고 있던 모자를 던져 투병 극복의 메시지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화제가 되었던 울랄라세션의 리더인 임윤택단장은 모자의 심볼디자인이 본인의 혀내미는 습관과 흡사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콜라보레이션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롤립스의 김진용 대표는“롤립스의 첫 가방라인을 출시하면서 형광컬러의 절개된 어깨끈라인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울랄라세션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이 반응이 좋을 경우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확대하며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향을 검토중이라 전했다.
울랄라세션은 슈퍼스타K 3의 우승팀으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 받으며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하였으며 리더인 임윤택이 암투병을 하며 참가하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며 감동을 전하기도 하였다. 울랄라세션은 현재 여러 공연 참가와 스케줄로 바쁜날을 보내고 있으며 정규1집 음반작업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