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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철환(전광렬 분)과 기태(안재욱 분)의 불꽃 튀는 눈빛 대결로 막을 내린 24회 방송이 끝나자마자 이미 인터넷 및 게시판들을 통해 기태 아버지의 죽음이 밝혀질 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의 폭풍 댓글로 기분 좋은 몸살을 앓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내일 25회 방송을 앞두고 살벌한 긴장감의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거칠게 분노하는 장철환의 폭풍 카리스마와 낯선 이의 접근에 날선 눈빛을 보이는 수혁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 역시 이런 이들의 심각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기태 아버지의 죽음이 밝혀지는 건가요?!” “역시 전광렬! 포스가 남다르네~” “이런 명품 악역이 있어야 드라마가 더욱 빛이 나는 법! 연기 짱!!” 등의 다양한 반응들로 드라마에 대한 응원과 기대를 표시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청률 22%, 전국 가구 시청률 19% 등. 월,화드라마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빛과 그림자>가 이번 3자 대면 장면이 방송될 오늘 방송 분을 통해 전국 가구 시청률 20%를 넘길지 모든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태라 이번 25회 방송에 대한 의미는 더더욱 남다르다고.
이에 한 제작진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뜨거운 관심 속에 즐겁게 촬영 중이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지금처럼 끝까지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라고 전하며 이제 절반가량 달려온 드라마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빛과 그림자>는 20일(월) 저녁 9시 55분 MBC에서 2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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