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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능청스러운 으름장과 180° 순간 변신 연기로 시청자들을 한 눈에 사로 잡았던 이정자(나르샤 분)와 이런 정자의 살벌함에 기죽은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하여 많은 이들의 동정표를 받았던 김계순(이아이 분)이 이번에는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는 진짜 프로다운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나르샤는 반짝이는 보랏빛 의상에 긴 생머리를 하고 관객을 압도하는 듯한 시선을 던지고 있으며, 발랄한 양갈래 머리를 한 이아이는 이런 나르샤의 바로 옆에서 상큼한 노란색 블라우스 보다 더 환한 웃음으로 댄스 삼매경에 빠져 있어, 대체 언제 이 둘이 앙숙의 관계였냐는 듯 너무나 화기애애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또한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르샤 점점 이뻐지네~진짜 연기자 포스 제대로!” “이아이 갈수록 완소 매력! 사랑스러운 계순 파이팅!”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모습 보여주려나? 완전 흥미진진!” 등의 다양한 반응들로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져가는 <빛과 그림자>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 배우들 역시 많은 사랑과 관심을 얻고 있음을 증명해냈다.
한편 이미 지난 24회 말미에서 보여준 기태와 철환의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만남, 낯선 이들의 접근 속에 위기에 처한 수혁의 모습이 그려진 예고편 등 재방송 시청률까지 두 자리 수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빛과 그림자>는 오늘 밤 저녁 9시 55분 MBC에서 2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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